축제 경북 · 영주시
찜한 축제는 시작 전에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
AI 요약전통 혼례와 상여 행렬을 재연하는 무섬마을 축제예요. 무섬외나무다리퍼포먼스와 전통 혼례 재연행사를 보고, 백사장 맨발 걷기와 길놀이 퍼레이드도 즐겨요.
축제 기간의 쉬는 날
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‘물수리’의 우리말 이름을 가진 전통마을이다. 마을을 감싸는 내성천의 맑은 물길과 은빛 백사장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풍경 속에서 10월 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열린다. '시집올 때 가마 타고 오고, 죽어서 상여 타고 나간다' 라는 마을 사람들의 일생과 애환을 담은 전통 혼례 및 상여 행렬 재연 행사와 함께 무섬 외나무다리 퍼포먼스, 무섬 백사장 맨발 걷기도 즐길 수 있다. 이와 함께 길놀이 퍼레이드, 무섬 힐링 밧줄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흥겨움을 더한다.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한시 백일장 대회와 전국 사진 촬영 대회, 스탬프 투어도 열려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.
축제 정보는 매주, 인기 순서는 매일 갱신해요. 취소나 변경이 늦게 반영될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