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청군민근린공원~선녀탕~한밭마을~산청읍(점심)~환아정~산청군민근린공원 약 12㎞ 걷기
경남 산청군
10.24 토 · 하루
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지역을 만나는 걷기축제예요. 선녀탕과 한밭마을을 지나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와 소풍 장터와 문화공연을 즐겨요.
축제 기간의 쉬는 날
‘지리산소풍’은 2011년 지리산에서 성찰하는 걷기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지리산둘레길 걷기행사이다. 지리산 둘레 남원시·함양군·산청군·하동군·구례군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이어져 온 행사로, 걷기를 통해 지리산 자연과 지역문화, 사람을 만나는 자리이다. 2026년 행사는 산청에서 열리며, 산청군민근린공원을 출발해 선녀탕과 한밭마을을 지나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고 환아정을 거쳐 다시 산청군민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12㎞ 코스로 운영된다. 걷기 코스 곳곳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며, 걷기를 마친 뒤 산청군민근린공원에서는 소풍 장터와 문화공연이 이어진다. 지역 셀러들이 운영하는 먹거리와 공예물을 만날 수 있는 장터를 함께 운영하며,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산청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산청사랑상품권 1만 원이 제공된다.
꼭 볼 것
산청군민근린공원~선녀탕~한밭마을~산청읍(점심)~환아정~산청군민근린공원 약 12㎞ 걷기
시각과 순서는 아직 공식 안내에 없어요.
볼거리2
즐길거리3
먹거리1
살거리1
전체 프로그램8
볼거리2
즐길거리4
먹거리1
살거리1
주최 측이 한국관광공사에 등록한 글 그대로예요.
AI 정리10월 18일에 확인했어요.
축제 정보는 매주, 인기 순서는 매일 갱신해요. 취소나 변경이 늦게 반영될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.